Edelman AP Academy: day 3 - Leading mindset.. with underpressure

2009. 9. 26. 02:15 | Posted by Dancing conan

오늘은 정말 뜻깊고도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7시 45분에 모여, traning이 주로 진행되던 meeting room을 벗어나서, 호텔 밖에서 재미있는 협업 play를 했답니다. 23명의 참가자들이 모두 한 마음이되어 secert chocolate를 구한다는 약간은 유치한 ^^ 컨셉으로 초콜릿 바스켓을 커다란 원 안에서 밖으로 구해내는 그런 action learning을 했습니다.

아마 이 내용에 대해서는 사진과 함께 나중에 좀더 업그레이드된 포스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활동은 'great teamwork'을 몸으로 체험하고 익히고자 하는 (action first!) 활동이었는데요, 30분간의 방콕의 뜨거운 날씨와 씨름한 결과 어제 배웠던 'leading mindset'의 가르침들을 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storytelling과 navigationing에 대한 몇가지 tool과 case study를 했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점심을 먹고, 내일 1시까지 (채 24시간이 안되는 시간.. 잠도 자야하고 ㅠㅠ) Crisis issue에 놓인 PR Firm이 어떻게 reputation을 회복할 것인가 하는 output을 만들어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어떤 위기관리 시뮬레이션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해결책을 찾기 위해 2일간 배운 leading mindset을 적용하는 액션러닝의 한 방법인듯 합니다.

Crisis이슈는 단순히 1-2장의 상황설명이 아니라 on-going으로 진행됬습니다. 블로그, 트위터,You tube의 동영상, 계속되는 트레이너들의 실시간 업데이트 등등.. 시간과 실시간 미션이라는 under pressure한 상황이 주어지더군요..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속에서 저는 점점더 피곤해져갔습니다. ㅎㅎ 상황이 저를 그렇게 만들었기보다는 생각보다 강력한 난이도로 진행되는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컸답니다. 약간 의기소침해져 있다가 어제 배웠던 (혹은 느꼈던) re-framing이 떠올랐습니다.

영어라는 skill issue로 상황을 제 스스로가 leading할 수는 없지만, keep following하면서 저보다 더 많은 인사이트를 갖고 있는 리더들의 대응과 오늘과 어제 배운 다양한 'leading'에 대해 곱씹을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죠(저희 팀은 총 6명인데, 상하이, 뭄바이, 서울, 홍콩의 director(이사)와 저 그리고 베이징에서 온 대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오늘 활용한 tool들은 어제의 배움과 비슷합니다만, 그래도 기록을 남기고자 합니다:)  여러번 쓰다보면 제가 더 빨리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PR에 대한 것이 아닌 leadership또는 leading에 대한 것들이기에 제가 요즘 힘들어 했던 부분을 많이 긁어주는 듯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Focus on what we want -> shift on success (not focus on negative issue)
re-framing
vision to promise land
stop reflect
VAK ..

내일 PT가 마쳐지면 좀더 할 이야기가 많지 않을까싶습니다. 오늘은 좀 많이 피곤하여서 ㅎㅎ 생각을 정리하기가 어렵네요.

good night everybody~


Comment

삶과 일의 성과를 높여주는 에너지 충전법

2008. 7. 7. 17:57 | Posted by Dancing conan
요즘 날씨가 무더운 것이 왠지 모르게 기운이 없습니다.
몸 보신이라도 해야 할 것 같고, 습한 온도에 밤잠을 설치기 일수이지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기운이 없는 이유는 잠을 못자서도 아니고,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지 못해서도 아닐거라는 거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글로벌 스탠다드리뷰에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2007 년 10월 호에 실린 ‘시간이 아닌 당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라(Manage Your Energy, Not Your Time)’라는 내용의 글을 주제로 "
균형잡힌 삶을 살기 위한 Know-how"에 대한 글을 실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기사 끝에 에너지 레벨 자가 테스트가 실려 발췌해보았습니다.
한번 해보시고 자신의 에너지는 어느 수준인지 측정해보길 바래요.
(여기에 나와있는 문항과 반대로만 하고 있다면 당신을 에너지 킹왕짱으로 인정해드리겠습니다^^)

활력 넘치는 날들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에너지 레벨 자가 테스트를 해보세요!

체크

문항

신체 

나는 충분한 수면(7~8시간)을 취하지 못한다.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다

나는 아침을 거른다. 그리고 먹더라도 영양가 있는 음식이 아니다.

나는 충분한 운동을 하지 못한다. ( 3회 유산소 운동과 주 1회 근력운동)

나는 재충전과 회복을 위한 규칙적인 휴식을 취하지 않는다.

감정

내게 쉽지 않은 과제가 주어졌을 때 쉽게 조바심 내고, 걱정한다.

나는 가족들, 내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이 없다.

나는 타인에게 감사함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한다.

정신

나는 한 번에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 하루종일 쉽게 주의가 분산된다.

나는 중요한 일보다 급한 일을 하느라 시간을 다 보낸다.

나는 창조적인 사고를 하거나 심사숙고 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

나는 저녁이나 주말에도 일한다. 휴가기간 중에도 이메일에서 자유로웠던 적이 없다.

영혼

나는 회사에서 내가 잘할 수 있고 즐기는 일을 하는 시간이 부족하다.

내가 중요하고 가치 있다고 여기는 일에는 정작 시간을 쏟지 못하고 있다.

직장에서 나의 결정은 내 의지보다 외부의 요구에 의해 결정되는 경향이 더 많다.

나는 세상과 타인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시간을 충분히 할애하지 않는다.


점수 가이드
1) 총점
* 0-3: 에너지 관리가 매우 훌륭하다.
* 4-6: 에너지 관리를 잘 하고 있다.
* 7-10: 현저한 수준의 에너지 고갈이 예상된다
* 11-16: 철저한 에너지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2) 각 영역별 평가; 영역별 점수는?  
신체; _______     감정; _______     정신; _______     영혼; _______    

* 0: 매우 뛰어난 에너지 관리
* 1: 뛰어난 에너지 관리 능력
* 2: 현저한 에너지 고갈
* 3: 떨어지는 에너지 관리능력
* 4: 완전한 에너지 위기

Comment

  1. xissy 2008.07.08 08:08

    요즘 날이 더워 에너지가 고갈되는데 제대로 관리 한 번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

    • Dancing Conan 2008.07.08 22:11

      맞습니다. 날이 더워서 마음도 피로해지기 마련이지요. 맛난 음식 한번 먹고, 에너지 레벨 체크하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는 시기가 필요한 듯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용^^

Fast lane to success

2007. 11. 24. 23:57 | Posted by Dancing conan

지난 금, 토요일 에델만에서 Away day를 다녀왔습니다.

즉 회사를 벗어나 1박 2일의 시간동안 트레이닝도 받고 친목도 도모하는 자리이지요.

타일러 사장님과는 첫 번째 Edelman Away day였는데요, 사장님 PT내용 중 필기했던 내용입니다.

어쩌면 자기개발서를 통해서 한번씩은 들어봤음직한 이야기들일 수도 있지만, 제 자신의 현재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화두를 주셔서 열심히 받아적었더랍니다.


"Fast lane to sucess - 내가 나를 채용할 경우 나는 경쟁력이 있는가."

여러분도 아래 항목들을 읽어보며 자신의 현재를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1. Passionate about your work


2. Speaking to people's heart


3. Rolling plan (next 3 year, 5year, 10year)


4. Being challenged


5. Global mind-set


6. Role model to others


7. Humble & Hungry spirit


8. Fair and consistent




청년실업이 80만이라고 오늘 누가 그러더군요. 하지만 늘 기업들은 인재가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늘 스스로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Career를 쌓으면서 한 번씩 위의 항목들에 대해 나 자신은 어떻게 마주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Comment

Life Insight -1

2007. 7. 25. 12:07 | Posted by Dancing conan
가끔 과거에 내가 왜 그랬나 후회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다는 걸 왜 그때는 생각하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늘 앞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겠다.

Though no one can go back and make a brand new start, anyone can start from now and make a brand new ending.

     - Anonymous

Comment

  1. Jace 2007.08.08 00:03

    맞아요.
    후회하고 있을 시간에 차라리 운동을 해서 에너지를 충전하던가
    아니면 여자칭구랑 데이트를 해서 음기보충하던가 해야겠어요..^^;;
    좋은밤 되세요!

    • Dancing conan 2007.08.12 22:46

      ㅎㅎ 그러게요. 언제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저 역시 배워야 겠어요~

인터뷰 당하기의 즐거움

2007. 6. 4. 23:49 | Posted by Dancing conan

예전에 밝혔듯이 한겨레 PR아카데미 친구들에게서 인터뷰 의뢰가 들어왔다.

선배들을 알고, 앞으로의 career path를 정하는데 영향을 주는 교육기관이기에 선생님들께서는 종종 그러한 숙제를 내주신다. 그런까닭에 13기인 나는 20기까지의 후배들에게 벌써 네 번이나 '인터뷰를 당하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되었다.

여러 번 해봤기에 쉽게 할 수 있겠지 하는 마음에 20기 후배들을 만났는데 뭐랄까 이번엔 많은 부담을 느꼈다.
그냥 후배들을 만나서 조언을 해주고 encouraging해 주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내가 밟아온 나의 career path를 다시 되돌아 보는 느낌이었다.

더 많이 고민하게 되었고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는..

아래와 같은 질문을 받았다. 여러분도 살면서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떤 대답을 할 수 있는지 한 번쯤 고민해보길 바란다. 사뭇 면접을 보는 느낌도 들고, 현재의 나를 점검하는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art 1.>
- 성공적인 '자신 알기'를 위한 자신만의 방법은?
  > 나는 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우선 자신을 SWOT분석하고 자신에 대해
    알고자 하는 고민을 하라고 말하곤 한다.
-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지금의 나를 만든 최대의 사건 3가지를 꼽는다면?
- 인생의 모토는?


<Part 3.>
- 진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PR인으로써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때는?)
- PR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태도 혹은 미리 training 해야 할 부분
  이 있다면?
- 내가 생각하는 PR이란?
- 앞으로 어떤 PR인이 되고 싶은가?


어떤 대답은 쉽게, 어떤 대답은 많은 고민을 하고, 어떤 대답은 하고 나서 잘한 대답인가 우려가 되었다. 나의 인터뷰는 후배가 기사를 작성하는 대로 다시 포스팅 하기로 하겠다.

인터뷰를 당하며 내가 요즘 하던 생각, 내가 하고 싶은 일, 나를 아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엇다. 회사 근처까지 와 주신 후배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Comment

  1. 반정아 2007.06.05 22:20

    안녕하세요 선배님:) 아카데미 20기 반정아입니다. 지금 에델만 인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이번주 사무실에 박스나르러 오셨을때 잠깐 뵈었던것 같아요. 그때 긴가 민가해서 인사못드렸는데 죄송합니다. 나중에 성은,상미에게 물어봐서 알게됐어요.^^:
    다시금 뵙게 되면 그땐 꼭! 인사드릴게요:)

    전미옥강사님께서도 스왓분석하라고 하셨는데...객관적으로 나를 돌아보는것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날 언니들 에델만에 오는것 알았더라면 꼽사리 껴서라도 얘기 정말 듣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에델만에서 일한지 한달 되어가는데 동떨어진 사무실에 있는지라 직접적으로 직원분들이랑 얘기나눠보지는 못했거든요. ㅜ.ㅜ 언제 시간 되시면 커피라도 같이 했음 좋겠어요. 인사드릴게요.

    음...그럼 휴일 즐겁게 잘 보내세요:)

    • 에델만 인포팀에서 근무하고 계시군요. 반가워요. 이번 주에 이중대 부장님 강의에 갈 것 같은데 그때 뵐 수 있음 좋겠네요. 에델만에서 좋은 경험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2. 이시은 2007.06.08 16:13

    안녕하세요 ^ㅡ^
    좋은 글들 잘 읽고, 생각 많이 하고 갑니다~
    내일 수업 전에 뵈어요 선배님!!

  3. 시은씨 수업때 만나서 반가웠어요. 긴 이야기 못 드려서 죄송하구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 회사로 오시면 더 편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즐건 주말 되길!

[Book] 카이스트 MBA, 열정

2007. 6. 4. 23:26 | Posted by Dancing conan


"배움이 두뇌 활동의 결과물임에는 틀림없지만 머리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심장에서 뜨겁게 쏟아지는 열정의 기운이 있어야 했습니다. 두뇌로 배움이 시작될지라도 열정에 의해 성장되고 완성되는 것이었습니다. 열정이 뒤따르지 않으면 그 어떤 배움도 결실을 맺지 못할 것입니다....<중략>...
'하나를 알아도 똑바로 알아라.' 배우는 자의 근본 자세를 깨우쳐 준 값진 가르침이었습니다
..
- page 9.

결과가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꿈꾸는 자유까지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시 꿈을 꾸자. 꿈이 계속 될 때 그 꿈은 현실이 될 것이다.
- page 321.

분명한 것은 열정이 지속된다면 그 열정이 다른 사람에게 전이되고 조직에 파급되어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흐름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열정을 가진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 때 조직 전체의 동반 성장이 가능하다.
- page 327.

삶에 지쳐 내 스스로 충전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펼쳐보곤 하는 책들이 있다. 앞에서 소개했던 톰피터스의 내 이름은 브랜드다  가 그런 책중의 하나이고, 호 선생님께 선물받았던 완벽에의 충동, 세계는 지금 이런 인재를 원한다, 스타 퍼포머 등이 그런 책이며 회사의 절친한 지인에게 선물받은 '벌거벗은 이력서' 그리고 짜릿함을 안겨줬던 스티브잡스의 '아이콘' 등등... 나는 소위 말하는 자기개발 책들을 즐겨 있는다.

그런 책을 읽을때면 왠지 더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고, 몸에서 힘이 솟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열정의 글'에서 내게 '열정의 힘'을 전달 받는 그런 느낌이랄까?

Me=Consumer Marketing PR AE 에서도 밝혔듯이 나는 마케팅 활동에 관심이 많다. 마케팅 PR만큼이나. 이 책은 그런 마케팅에 대한 그리고 열정에 대한 내 욕심 두 가지를 채워준 책. 하지만 두 개를 모두 담은 만큼 그 각각에 대한 충족도는 약간씩 떨어진다. :)

하지만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MBA학생들의 생활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직장을 다니다 공부를 선택한 직장인들의 고민을 안고 있어서 내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 역시 고민을 한다. 언제쯤 공부를 해야 할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모두들 이 책의 아래와 같은 이유때문에 공부를 하거나 회사를 옮기려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나 역시 과거에 회사를 그만두려고 했을 때 든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기에..내가 소진되고 있다는 느낌.
 
'MBA는 컴퓨터의 OS를 다시 설치하는 작업과 비교할 수 있다. OS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설치해도 무용지물이다.
우리가 보낸 지난 2년은 OS를 통째로 갈아 엎는 시간이었다. page 4.

OS를 갈아치우는 그날을 꿈꾸며. 오늘도 홧팅! 달려라 코난~

Comment

[Book] 내 이름은 브랜드다

2007. 5. 30. 01:17 | Posted by Dancing conan
피터스의 Wow 프로젝트1 (내 이름은 브랜드다) 

채 1만원이 되지 않고, 너무 얇은 내용 탓에 별 내용이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난 2005년 여름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미래에 대한 행복한 상상에 빠졌었다.

사족, 아래는 내 싸이월드 미니 홈피에 적었던 책에 대한 간단 리뷰.
책 소개 URL을 찾다가 내가 쓴 글이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포스팅 된 것을 발견했다.
출처가 밝혀지지 않아 약간 기분이 상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0-''
-------------------------------------------------------------------------------------------------

내 이름은 브랜드다-by 톰피터스

 

톰 피터스의 책을 읽을 때 마다 새로운 나를 발견하곤 한다.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인 '내 이름은 브랜드다'라는 책은 정말 몽땅 다 밑줄을 긋고 싶을 만큼 내 자신을 아는데 많은 도움을 준 책이다. 그 중 한가지를 소개한다.

 

브랜드유 갱신 목록 50가지

1. 20분동안 20권의 잡지를 골라라. 흥미있는 부분을 발췌하고 기록하고 파일로 만들자.한달에 한번

2. 인터넷에 접속하라. 한번도 들어가보지 않은 사이트 15곳을 방문하라. 일주일에 한 번 이상.

3. 수요일 오후 가까운 상가를 한 시간 정도 돌아다녀 보자. 마음에 드는 점을 기록하라.

4. 작은 수첩을 마련하자. 멋진 것을 볼 때마다 기록하라.일요일마다 카드에 적힌 내용을 검토하라.

5. 내년에도 같은 곳으로 휴가를 갈 것인가

6. 프로젝트가 판에 박힌 듯 한가?

7. 새로운 습관을 들이자. 명함철을 자주 보는 습관

8.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습관을 들이자.

9. 재미잇는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

지난 90일동안 읽은 가장 좋은 글이 무엇인지 물어보라.

10 내일 오후에 집을 나서자. 자신이 사는 도시 중에서 처음 가보는 곳을 둘러보자.

11. 공책을 구입하라. 제목은 관찰1

12. 토요일 새로운 곳으로 가자

13. 일요일 만찬에 한 번도 초대하지 않은 사람을 초대하라.

14. 비즈니스 잡지에 실린 도발적인 기사를 읽어보라

15. 시시하고 하찮은 일이라도 제안을 받아들여라

16. 직업박람회에도 참가하라

17 하고자 하는 일을 3-4개 꼽아보고, 9개월간 할 수 있는 일을 정해보자

18. 당장 책상에서 벗어나라 2시간 정도 산책하라

19. 독서모임을 갖는 것은?

20. 부서 회보에 기고하라

21. 모임에서 던질 화두를 미리 생각하라.

22. 당신이 제안한 모든 프로젝트를 평가하라 와우를 시도할 가치가 있는가?

23. 커다란 모래성을 쌓아라.

24. 당신이 아는 가장 현명한 사람에게 전화하라. 그와 점심약속을 하라. 분기마다 그에게 조언을 구하라.

 

WOW 나는 발전하고 있다. WOW

Comment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