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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Kop이를 소개합니다~

2011. 2. 6. 13:33 | Posted by Dancing conan
어릴적에도 한번도 애완동물을 키워본 적이 없던 제가 드뎌 식구를 들이게 됐습니다.
3개월이 채 안됐을때 우리집에 와서 벌써 중성화수술까지 한 7개월차 샴 고양이 입니다.

늘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는 것은 선망의 일이었는데, 자애로운 남편 덕에 이렇게 식구가 하나 늘었네요. 지금 자기 집에서 자는 똑똑한 Kop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우리집에 처음 온날

처음온날 또랑 또랑 눈망울

3개월차 이쁘니 옷을 입고

이젠 이렇게 느긋한 낮잠을 자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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