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뷰] 워너비 여성 프로페셔널

2009. 5. 19. 13:22 | Posted by Dancing conan
워너비 재키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티나 산티 플래허티 (웅진윙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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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재키,
오바마의 미셸이 닮고 싶어한다는 그녀, 케네디의 재키..
재키 스타일이라는 단어로만 내게는 익숙했지만 책을 통해 그녀의 삶을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다.

그녀가 그토록 많은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생각하며 책을 익다보니, 아마도 영부인으로써도, 그리고 그 이후 출판 전문업자로도 그녀는 늘 "프로페셔널"함을 유지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럼 프로페셔널 함이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Professional= WoW !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와우!"라고 감탄사를 불러일으키는 그 point!를 가지고 삶을 산다면 그는 이미 프로인 것이다. 고소득 전문직이 아니더라도, 일반 기업의 직원이던, 일용직을 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포인트..

워너비 재키를 읽으며 내 안의 프로페셔널을 깨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리고 요즘, 조선일보에서 연재하는 '여성프로페셔널'이라는 인터뷰 시리즈를 열심히 읽고 있는데, 그녀들 처럼, 재키처럼 나도 여성 프로페셔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된다.

"섬세한 감각과 전문성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여성 프로페셔널.."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 시리즈.. 새로운 지평=WoW Point일 것이다...
어려움의 순간 주저하지 않고 도전해 현재의 그것을 이룬 그녀들.. 물론 기사라는 것이 드라마틱한 요소가 있어야 더 읽히기 때문에 더 강조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녀들의 노력이 현재의 Fact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이리라..

일하는 여자로써 프로답게 살고 싶다면, "워너비 재키"와 "여성프로페셔널 인터뷰 시리즈"를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여성 프로페셔널] 손대는 브랜드마다 히트 '마케팅 마법사' 조선일보 경제 | 2009.05.18 (월) 오전 3:24 (삼성전자 심수옥 상무 - 삼성전자 글로벌 마케팅실)
여성 프로페셔널 [1] 고시생처럼 일하는 이사님 조선일보 경제 | 2009.05.11 (월) 오전 3:21 (로레알 이선주 이사-키엘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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