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onsumer Marketing PR AE

2007. 5. 22. 00:23 | Posted by Dancing conan
Consuemr marketing PR을 시작한지 2년여가 되어가고, 과거에 광고 파트에 2년이 좀 넘는 시간 동안 몸 담았었다. 처음엔 뭐가 뭔지 몰라 시작한 파트이지만, 지금은 PR AE로써 Consumer marketing 분야의 PR을 하게된 것이 너무 좋다.

consumer:
사업자가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생활을 위하여 구입하거나 사용하는 사람. 또는 생태계를 구성하는 생물 중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생물

markeitng: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

PR:
공중()과의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한 행위 또는 기능.

+ 나는 Consumer + marketing + PR을 하는 = PR AE이다. 

늘 생각컨데 PR만을 앞세우지도, marketing 만을 앞세우지도 말아야겠다는 아주 많이 한다.

PR이라는 것이 단순한 media relationship이 아니라면 더더욱 marketing 즉, 상품 혹은 서비스가 탄생하여 소비자에게 닿는 모든 순간 순간 공중과의 관계를 좋게하기 위한 모든 일련의 행위를 관장할 수 있는 전방위적 insight를 주는 markeitng PR consultant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

+ 좋은 marketing PR AE가 되고자 하는 나의 고민들.

1. 하루에도 몇 건씩, 일주일에도 수십건씩 client에게 메일을 쓰며 나의 insight가 옳은지 이러한 이야기들이 정말 marketing활동의 PR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너무 커뮤니케이션 쪽에만 포커스 된 것은 아닌지에 대한 고민.

2. 고객사의 유통/ 마켓/ 소비자/ 시장상황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되어 있는지에 대한 고민.

3. 나의 정보 소스가 옳은지. 충분한지. (보통 정보를 찾을 때 인터넷에 의존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인터넷을 진정 정보의 바다이지만, 나의 능력에 따라 어떤 정보를 취하고 버리게 되는지 알게 되는 것 같다.)

4. 나의 PR 활동은 궁극적으로 고객사의 marketing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단지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를 하거나 고객사 담당자 만을 위한 서비스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이 모든 대답에 정답이란 없다. 단지 고민이 거듭될수록 추출된 답은 많은 변수 속에 선택되어 지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도 나는 고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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